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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힐세리온, 동남아·러시아 등지에 휴대형 초음파기 공급…코로나 확산 방지 기여

Healc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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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휴대형 초음파 진단기가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다.

힐세리온(대표 류정원)은 최근 월드뱅크, 러시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휴대형 초음파 진단기 입찰에서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힐세리온은 월드뱅크를 통해 휴대형 무선초음파기 소논 300C, 소논 300L 700대를 동남아에 공급한다. 수출 규모는 300만달러(약 36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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